2016년 2월 12일 금요일

Mr. DO 미스터 두 : 전략적 행동가 <닉 태슬러>

Mr. DO 미스터 두 : 전략적 행동가 <닉 태슬러>
why quitters win : Decide to be excelent < nick tasler >
책 링크 : Mr. Do : 전략적 행동가 - 인터파크

이 책은 결정을 위한 버림. 포기를 주로 이야기한다.

나한테 선택이 필요한 시기에 잘 다가와 준 책

 이 책은 '성공을 위해서 반드시 포기가 필요하다'라는 비상식이 있다. 하지만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하지 말아야할지 몰라 허우적대고 있다.
 '포기하는 힘'을 활용해서 삶을 나아가고 싶은 사람은 책을 읽고 실천해보자 :)

정리 시작

Know - Think - Do 모델을 통해서 선택을 한다고 한다.
1단계(Know) : 결정의 맥을 짚어라
2단계(Think) : 안티에게 물어라
3단계(Do) : 전략적 행동가가 되어라.


책을 읽었다고, 전략적 행동가가 바로 될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하지만 적어도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닉 테슬러도 사람에따라 다를 수 있는 것을 언급한다.
1단계에서 큰 그림을 보는 사람, 자세한 것을 보는 사람
2단계에서 선택 사항을 고려할 수 있고, 위험을 감수하는 방향으로 분석할 수도 있고.
3단계에서 특성에 따라 행동에 옮기는 속도 조차 달라질 수 있다.

글에 나온 내용 중에는 스티브 잡스가 돌아온 뒤에 결정했던 애플의 운영도 있었다.

집중해서 제품의 분류를 확연히 줄였던 것들.

다양한 제품의 분류를 4분면 안에 채워서 어정쩡한 것들을 다 없애버렸다.

전문가인지, 일반 사용자인지, 기동성이 중요한지, 기동성이 필요없는지,

PDA, 어설픈 애플 데스크탑 등을 싹 정리한 뒤에

Macbook과 Macbook Pro, iMac과 iMac pro로

그리고 PDA를 포기함으로써 iPod, iPhone이 만들어졌다.

위의 이야기 말고도 많은 이야기를 했다.

스타벅스가 다시 살아나게 된 결정,
에질런트의 결정,
미국 남북전쟁에서 벌어진 일,
개인으로써 결정의 실패,
개인의로써 결정의 선택. 그런 선택으로 살아가는 유명인들,

내 삶만 해도 위처럼 정리하고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함을 느끼는 상태였는데,

많은 선택지가 있으므로 인해서 오히려 마음을 지쳐버리게 만들었다.
 - 부서 이동 후 해당 부서에서 일을 하기 위한 공부
 - 개인적인 웹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위한 선택
 - 회사에서의 프로그래밍 시험 공부
 - 외국어를 위한 공부
 공부만 해도 4가지 선택이 있다.
 게다가 인생에서의 선택들도,

 이를 풀어내진 못 하고 혼자 머릿 속으로 생각을 점점 쌓여갈수록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자신감은 점점 사라져갔다.

 하지만 위의 책을 읽고난 뒤에 요즘은 조금은 바뀌게 되었다.

 내가 선택한 것들을 고민하지 않고 실행함으로써 오히려 그동안 고민했던 것들이 사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이 책 덕분에 앞으로는 더 많은 선택과 행동들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일은 언제나 하나의 작은 결정에서 시작된다.
KNOW : 주요 전략 방향을 명확히 아는 것
THINK : 그 전략 방향에 맞는 옵션을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
DO : 단호하게 행동에 옮기는 것

보다 나은 선택을 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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