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1일 화요일

한번 더 보는 것 ㅡ mythB의 아침 이야기





 한 사회 조사원은 아주 못 사는 한 지역에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어떻게 지역이 돌아가길래, 지역 전체가 낙후 된 것일까.





 동료 직원의 말에 의하면 



' 그 지역 사람들은 지독하고 게을러서 노는 것만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회 조사원은 직접 찾아가보기로 하고 차로 이동했다.




찾아가보니 땅에 있는 풀을 뽑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앉아서 풀을 뽑으며 일을 하고 있었다. 



게다가 열걸음도 채 못가 반복적으로 휴식을 하고 있었다.





' 이곳 사람들은 풀을 뽑는데도 게을러서 앉아서 하는군,



정말 지독하게 게으른 모양이야. 이제야 지역이 낙후 된 이유를 알겠군.'





이런 모습을 보고 실망한 후



 뒤돌아서려는 순간,



무심코 그 남자의 주변을 보게 되었다.



두 개의 지팡이.



그 남자는 두 다리가 없는 사람이었던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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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편견을 가지고 세상을 보면, 그렇게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항상, 한번 더 보는 것을 습관화하고,



한가지 모습만 보지말고 여러가지 모습을 볼 줄 아는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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