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5일 화요일

실패를 이겨낼 용기











어떤 일을 하지 않는 것은



어떤 일을 실패하는 것보다 더 큰 실패이다.







어떤 일을 실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



그것을 통해 다시 실패하지 않을 용기를 얻으면 된다.





항상, 젊게, 도전하자.










최근에 들은 이야기



미국에서는 어느전공이든 idea만 있으면 팀을 구성할 수 있다고 한다.



팀장을 맡고, 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위한 팀원들을 모집해서 팀을 만들더라.





회사말고, 



학생들끼리도 이런 Open Mind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했으면 좋겠다.



다들 조금씩 무언갈 요구하는 모습이 아쉬울 따름이다.










(주저리, 핑계 등등)





요즘와서 느끼는 것이지만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은 C



이것을 잘해놓으면 어떻게든 고급코딩으로 넘어갈수 있음을 최근에서야 깨달았다.



java라든지, MFC라든지, 아이폰 어플이라든지, 안드로이드 어플이라든지,



모든 프로젝트에 기본적인 코딩은 자체적인 라이브러리에서 표현되지만



그것을 좀 더 부드럽게, 좀 더 응용하기 위해선



기본적인 코딩의 이해뿐 아니라 변경, 적용할 줄 알아야 함을 알았다.



이 과정은 분명히 시간을 투자해야하며,



이 시간이 지나면 얻어낼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가지를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선 



여러가지를 알아야 할 수 있다.



하드웨어의 구조,



언어,



라이브러리,



다른 것들과 통신을 위해



네트워크,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기 위한 UI를 다룰 



UX



전반적인 지식을 모두 가지고 있어야, 진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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