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3일 일요일

강우현의 상상 망치 - 1 - mythB의 아침이야기

































상상망치톡톡치면팍팍나오는현장판생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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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강우현 (나미북스(여성신문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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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뭘까?





 국어사전을 펼쳐보면 '미루어 생각하는 것'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그런데 상상이 어디 책대로 되나? 지식이 생각을 제한하는 것이 현대다. 아는 것이 많으면 안 되는 것도 많다. 안 된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무식하면 용감해진다고 했다. 용감하다는 건 굴레를 벗었다는 뜻이다. 자유, 자유를 느낄 때 행동 또한 자연스러워진다. 용기의 원천이다. 그렇다면 상상은 뭐라고 정의할까? 남이섬에서 내가 자주 스는 엉상법이란 것이 있다. 엉터리 상상법. 엉상법으로 정의하자면 상상이란 '자유로 자유를 느끼는 진짜 자유시간'이다. 남이야 전봇대로 양치를 하든 요강으로 꽈리를 씹든, 어린시절 농담으로 '말도 안 되는 듯하면서 말이 되는'게 상상이라 하겠다.











상상, 생각, 아이디어 모든 것은 하나로 모아진다. 
 
우리를 가두는 것은 지식이다.
 상상, 생각, 아이디어 모두 다르다고 인식하게 하는 것은 지식
 그 곳에서 벗어나, 
자신의 생각에 가능성을 믿고 도전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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