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7일 수요일

삶의 중심에서 강하다는 건,







<출처 Flickr Binkiexxx>



강하다는 건, 
이를 악물고 세상을 이긴다는 것이아니라 
세상과 상관없이 어떤 경우에도 행복하다는 거야. 
아무 곳에도 뿌리내리지 않고 
진흙 한 점 묻히지 않고 피어나는 물 위의 꽃처럼.. 
<내 생애 꼭 하루 뿐인 특별한 날 中 / 전경린>
 





2005년도_ 저의 가슴 한 구석에 세겨진 한마디입니다.



'강하다는건'



여러분은 강함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난 5년간 저 글귀를 본 뒤로



전 제 자신을 표현할때



강하다는건.



 이란 다섯글자로 표현했습니다.



그 뒤로



제 삶의 중심에는 행복과 강함이라는 두 단어가 세겨지더라구요.



그 뒤로, 



스스로 강해지기 위해 행복을 찾게 되고,



무슨 일을 할 경우에 행복감을 가장 찾게 되더라구요,



그 뒤로 하는 일들은 보람도 차구요,



저도 사람이다보니 부족한 면도 많지만 ^^;



중간 중간 우여곡절도 있고, 



하지만 끝까지 좌절하지 않으려는 강함이 생기더라구요.





여러분은



자신의 삶을 단어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하실수 있나요?



그리고 삶의 중심에는 어떤 것을 놓고 사시나요?









댓글 없음 :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