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8일 월요일

면접을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지식? 스킬?

인터뷰
중요하다. 다시 말할 필요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

근대 그것에대한 대책이 있는가?

그리고 그것에대한 준비를 하는가?

그럼 아래를 보자

커뮤니케이션
네고시에이션
프러블럼솔빙
랭귀지

위의 네가지는 스킬일까요?

아니면 지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면접은 스킬입니다.

면접을 책으로 읽는다고, 외운다고 머리 속에 있다고 성공하나요?

경험해봐야합니다.

피눈물을 나와봐야한다
그래야 그 뒤로 안 흘린다

인터뷰를 뭐라고 생각하는가?
질문만 답하고 오면 오면 된다는 생각은 버려라_ 그리고 당신이 외워서 하는 것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_

외워서하는 사람들의 특징
눈이 움직이게 된다_
머리속에서 꺼내기 위해서_


그럼 도대체 어떻게해야하는가?

외우지말고_

어떠한 질문이든 상관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_ 이것만은 이야기하고 나오겟다는 생각을 하자_

우리는 지금 엔서링이 아닌 셀링하기 위해 가는 것이다

경력정도 된다면 이런 사람을 찾는 구나라고 느끼게 된다_ 그러나 거짓말은 금방 들통 납니다_

자신이 준비한 아젠다를 말하지 못 하게한다면, 좀 핸들링해서 말 할 수 있도록 조정해야 한다_
그러나 너무 고민은 할 필요 없다 신입에게는 광범위한 질문이 나간다 그러므로 아젠다를 말할 수 잇도록 한다


Build personal credibility,

i can sit next to this person on a daily basis >> 면접관이 이렇게 생각한다면_ 성공이다,

동의 하시나요? :)

그럼 바꿔서 생각해보자

당신이 면접관이라면 ?

외워서 온 사람이 그런 사람인가요? 정서적으로 인간적으로 교감이 느껴지는 경우에 그렇게 지낼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 가?
대화해야한다. 앤서링이 아닌 컨벌세이션,
(혹시 눈 마주치기 힘들다면, 남자는 넥타이, 상대방의 목과 인중 정도)

이런 이야기를 왜하는 걸까?
그 사람과 인간적인 교감이 있어야하기 때문이다_

이력서도 중소기업 대기업 외국계마다 다르게 쓸 필요가 있다 시간이 된다면 오늘 다루도록 하겠다

자소서 이야기
동아리
모토로이에 입사하고 싶은 사람들의 동아리_
뭔가 궁금햇다 과연 무엇을 하는가?-?
' 그 동아리의 활동 내역은 무엇인가?'

' 기계설계 그룹_ 누구를 아십니까?'
' 소프트웨어 그룹_ 누구를 아십니가?'
그 뒤 18명_
정말 많은 것을 알더라_ 면접관보다 많은 이야기_
하지만 과연_
한가지 실수
영어를 너무 못 한다_

과연,?

세모를 메겼다_
질문 _ 을 해보다

모토로이 레자 ~_~
경영성과 _
영어공부를해야겟다ㅡ
>> 그래서 영어공부를 하는데 그것을 모토로라에 관한 주가를 공부햇다 경영에대한 분석을 해석하게 되었다 미국의 많은 증시_ 업체를 알더라_

무엇을 해야하는 가?


이제 알겠는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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