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8일 토요일

#100919 당신의 마음은 여유롭나요?

살아가는 데 자신의 일을 함에 있어서 맺고 끊음이 확실한 사람은 바쁘게보이더라도 마음만큼은 여유롭다.
하지만 맺고 끊음이 확실하지 않은 사람은 여유로워보여도 마음은 바쁘다.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요?
바쁜가요?
여유롭나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100915 개강 후 하루하루,




개강 한 후로 



블로깅에 전혀 신경을 못 쓸 정도로



적응을 못 했다.



추석 연휴에 많은 것들을 해놔야 겠다.



방학이 방학으로써 끝나지 않도록 노력해야지.



오늘 하루도 힘내도록 해야겠다.



좋은 하루를 만들어보자.



넌 할 수 있 다 . !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100912 정밀 HW1

http://www.mathgoodies.com/lessons/vol6/intro_probability.html













Experiment 3:   A glass jar contains 6 red, 5 green, 8 blue and 3 yellow marbles. If a single marble is chosen at random from the jar, what is the probability of choosing a red marble? a green marble? a blue marble? a yellow marble?   [IMAGE]
Outcomes:   The possible outcomes of this experiment are red, green, blue and yellow.
Probabilities:  

















































P(red)  =  # of ways to choose red  =   6   =   3 
total # of marbles 22 11
 
P(green)  =  # of ways to choose green  =   5 
total # of marbles 22
 
P(blue)  =  # of ways to choose blue  =   8   =   4 
total # of marbles 22 11
 
P(yellow)  =  # of ways to choose yellow  =   3 
total # of marbles 22


The outcomes in this experiment are not equally likely to occur. You are more likely to choose a blue marble than any other color. You are least likely to choose a yellow marble.















Experiment 4:   Choose a number at random from 1 to 5. What is the probability of each outcome? What is the probability that the number chosen is even? What is the probability that the number chosen is odd?
Outcomes:   The possible outcomes of this experiment are 1, 2, 3, 4 and 5.
Probabilities:  












































































P(1)  =  # of ways to choose a 1  =  1
total # of numbers 5
 
P(2)  =  # of ways to choose a 2  =  1
total # of numbers 5
 
P(3)  =  # of ways to choose a 3  =  1
total # of numbers 5
 
P(4)  =  # of ways to choose a 4  =  1
total # of numbers 5
 
P(5)  =  # of ways to choose a 5  =  1
total # of numbers 5
 
P(even)  =  # of ways to choose an even number  =  2
total # of numbers 5
 
P(odd)  =  # of ways to choose an odd number  =  3
total # of numbers 5


The outcomes 1, 2, 3, 4 and 5 are equally likely to occur as a result of this experiment. However, the events even and odd are not equally likely to occur, since there are 3 odd numbers and only 2 even numbers from 1 to 5.









Summary:  The probability of an event is the measure of the chance that the event will occur as a result of an experiment. The probability of an event A is the number of ways event A can occur divided by the total number of possible outcomes. The probability of an event A, symbolized by P(A), is a number between 0 and 1, inclusive, that measures the likelihood of an event in the following way:

  • If P(A) > P(B) then event A is more likely to occur than event B.
  • If P(A) = P(B) then events A and B are equally likely to occur.



3. Do the following things about Heisenberg’s uncertainty principle:

(1) Who is Heisenberg?
독일의 이론물리학자. N.보어의 지도 아래 원자구조론을 검토하여 양자역학의 시초가 되는 연구를 하였으며, 불확정성원리에 대한 연구로 새로운 이론의 개념을 명확하게 하였다. 그 외 원자핵 분야에 대한 연구 등 여러 연구가 있다

(2) What is Heisenberg’s uncertainty principle?

불확정성원리(不確定性原理, uncertainty principle)는 양자 역학에서 맞바꿈 관측량(commuting observables)이 아닌 두 개의 관측가능량(observable)을 동시에 측정할 때, 둘 사이의 정확도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다는 원리다. 불확정성 원리는 양자역학에 대한 추가적인 가정이 아니고 양자역학의 통계적 해석으로부터 얻어진 근본적인 결과이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는 위치-운동량에 대한 불확정성원리이며,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정확히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위치가 정확하게 측정될 수록 운동량의 퍼짐(또는 불확정도)은 커지게 되고 반대로 운동량이 정확하게 측정될 수록 위치의 불확정도는 커지게 된다.
http://ko.wikipedia.org/wiki/%EB%B6%88%ED%99%95%EC%A0%95%EC%84%B1%EC%9B%90%EB%A6%AC
반론 및 역설 존재
아인슈타인/보어/EPR 역설
"Can Quantum-Mechanical Description of Physical Reality Be Considered Complete?"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발표된 EPR 역설은 1935년 아인슈타인, 포돌스키, 로젠에 의해 발표되었다(EPR이란 명칭은 세명의 앞글자를 딴 것이다). 물리계는 측정하기 전에 이미 물리적 성질들을 실제로 가지고 있다는 국소적 실재론 관점을 고수하던 아인슈타인은 포돌스키, 로젠과 함께 이를 입증하기 위한 정교한 가상실험을 설계했다. EPR측은 어떠한 물리적 영향력도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전달될 수 없다는 '국소성의 원리'를 근본 원리로 가정하고 있다. 양자역학의 전통적인 입장에 따르면 측정에 의한 파동함수의 붕괴는 거리에 관계없이 먼 곳에 순식간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action-at-a-distance)이므로, 양자역학은 국소성의 원리에 어긋나는 역설적인 상황을 발생시키게 된다. 따라서 양자역학은 불완전 체계이며, 물리계의 상태를 완벽하게 알아내기 위해선 파동함수 이상의 '숨은 변수'가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 Discuss the background of this principle.
1926년 3월, 하이젠베르크는 행렬역학의 비교환적 성질이 불확정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당시 닐스 보어는 '불확정성'을 '상보성'이란 말로 표현했다), 미시적인 자연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노력한 결과, 1927년 그것에 대한 수학적 논증인 '불확정성 원리'-행렬역학의 예측을 따르면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이라는 두 변수를 동시에 정확하게 알아낼 수 없다는 것-를 정립할 수 있었다. 후에 하이젠베르크는 자신이 불확정성원리를 창안할 수 있었던 것은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회고했다. 위대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관찰이란 현상과 그것에 관련된 자연법칙을 알고있을 때에만 의미가 있으며, 관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결정해주는 것이 이론이다."라고 말했는데, 하이젠베르크는 이러한 관점 하에 새로운 현상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 결과 불확정성원리에 대한 기본적인 착상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러한 계기를 제공한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비결정론적인 특성을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불확정성원리에 대한 수학적인 논증을 완성시킨 하이젠베르크는 이후 간단한 사고실험들을 통하여 빛과 물질의 파동, 입자의 이중성이 불확정성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입증하려고 했다.

2010년 9월 9일 목요일

#Reference 해외 아이폰 개발 포럼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zh-CN&tl=ko&u=http%3A%2F%2Fwww.cocoachina.com%2F]

중국 Cocoa 개발자 포럼 및 게임 리뷰 ㅇ
 
http://nehe.gamedev.net/

opengl tutorial site

#100910 컨셉 작업 시작

 오늘 떠오른 것

1. 아케이드식
 >> 화면 이동/맵 이동 < 단순 공격 및 깔끔한 이미지 >
  1) 뿌요뿌요 탑처럼 !
  2) 인셉션- 꿈의 아케이드 ㅇㅇ 힌트 즉 찰스 및 나에 꿈에 침입한 사람들을 찾는 것 !

2. 아케이드식
 >>퀴즈형식 예전 웹페이지 이름이 답인 게임 형식
 1) 난이도에 따른 질문 형식 변환

3. 아케이드 혼합식
 >> 원숭이섬 류

4. 퍼즐류
 >> 워드 홀릭

#100909 알아서 배워라.

기다림 - 어짜피 돌아오잖아 믿어.




잠수 - 연락왔잖아, 그럼 잠수 아니네.





연락 한 번 오면 된 거 아님?





ㅇㅇ 쿨 





소 -





콜 -





난 - 노 쿨 인가봄 하지만 이제 쿨하게 ㅇㅇ 


'



깨닳음 2번째

비워져있는 것은 채워지기 마련이고 채워지기 위해선 비어야 한다 -



내가 미치도록 그리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미치게 보고 싶어하지 않았고 그래서,나는 행복하지 않았다.사랑은 내가 먼저 다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버리지 않으면 채워지지 않는 물잔과 같다. _노희경



깨닳음 3번째

몰라<- 버릇



새벽<- 감성열매 돋는 시간



그저 두면 된다.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말할 것이다.









2010년 9월 7일 화요일

비밀 - 쉿 _ 그녀에게 줄 편지 #0






꾸밈없이 바라볼 수 있어서 좋다. 믿음을 생각하는 마음 없이도 바라볼 수 있어서 좋다. 

아무 것도 필요 없이 바라볼 수 있어서 좋다.

말도,

생각도.

이게 바로 진심.

2010년 9월 3일 금요일

#100904 그녀를 기다리는 시간. 누구를 기다리는 시간.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간 약속.



음 코리안타임.



그 말이 너무 싫었다.



그 말이 싫기 때문에 나는 약속시간보다 항상 일찍 나가거나



약속 장소 근처에 먼저 가서 할 수 있는 나의 일들을 해왔다.



기다리는 것



그것이 싫었다.



만나는 시간



만남이 시작되는 시간 - 그리고 헤어질 때의 시간.



헤어질 시간은 정해져 있으니 만남이 늦게 시작된다면



만남의 시간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기 때문이다.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기다리는 것 조차



좋다



기다린다 말은,



그녀와 만날 수 있다는 것



기다리는 시간은 



서로에게 다가가고 있는 시간이라는 것



그리고



만나는 시간은



서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더 보람차고 더 행복하게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마련되는 것이 



기다리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그래서



이 기다림도 좋다.






#100904 아이폰4 1차 개통은 10일 !






아이폰4의 1차 개통 일정이 드디어 공지되었다.





2010년 9월 10일





1차 런칭도 같은 날 8시에 시작된다.





아마 지금 각 대리점에서는 1차 신청자들에게 전화통보를 하는 듯하다.











곧 아이폰4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느껴볼수있을까요 !



페이스타임의 매력도 ?



과연 1차가 개통되고 페이스타임의 활용도는 어느정도일지;



어느정도 지난 후에나 사용을 할꺼 같습니다.



하지만 500만화소 HD급 동영상 촬영을 하고



iMovie 어플을 통한 동영상 편집은 많이 쓸꺼같아요.



10월에는 대전에도 와이브로망이 설치된다고 하는군요.



페이스타임을 와이브로로 이용도 가능하도록 했다는 글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10월달도 나름 기대가 되네요. :)







아 ! 그리고 다시 개통 이야기로 :)








저 같은 경우는 10일 10시에 대리점에 오면 개통이 곧장 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준비물은 채권료 3만원?





나머지는 예약시 적어두었던 사항으로 처리되는 듯 합니다.





일주일 뒤면





그동안 정말 사랑스럽게 썼던





CanU 파파라치폰을 떠나는군요 ㅠ









2010년 9월 2일 목요일

네가지맛이 느껴진다구? - 도미노피자 : 더블 골드 피자








 
 유러피언 프리미엄 요리피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등장한 도미노의 '더블 골드 피자.'

 이 피자는 바삭한 두 겹의 크러스트 사이에 4가지 고급 치즈(체다치즈, 에멘탈치즈, 모짜렐라치즈, 까망베르 치즈)와 고구마 무스가 어우려져 있는 피자다.



 이번에 무려 200명을 추첨해 신제품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체험단에 당첨이 되었다. 

 실제 판매는 3일날 시작 되고 또한 이벤트도 같이 시작한다고 한다.




 



첫 느낌



향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



개봉 했을 때 느낌



오, 또띠아 맛이 느껴질까?



먹으면서의 느낌



4가지 맛? 어디에 숨어 있을까 -? 한 입 먹을 때마다 살짝 다른 맛



먹고 난 뒤의 느낌



씬도우와는 다른 느낌인데 - 피자라기보단 빵에 가깝게 가벼운 느낌?



아쉬운 점



피자의 치즈맛을 느끼려고 먹는데 조금 아쉬운 치즈맛의 느낌

체다치즈의 향이 많이 느껴지지만 맛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1. 얇은 도우 좋다.

2. 단 맛이 나는 것이 좋다

3. 빵의 향기가 좋다.

4. 맛이 부드러운 것이 좋다.



이런 분들에겐 비추

1. 보통의 도우가 좋다.

2. 단 맛보단 치즈맛을 원한다.

3. 느끼하지 않은 것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