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4일 화요일

#100825 밸런스 독서법













밸런스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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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책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





저자


이동우 - 북 세미나 닷 컴 대표 이사





밸런싱 독서법이란?


9가지 분야에 관한 주제를 골고루 읽는 것.


그리고 거기에 1가지 자신만의 주제를 더해 


10가지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어 나가는 것.
























9가지 분야
국제 정치 경제와 금융, 리더십, 트렌드, 재테크, 인문학, 심리학, 자기계발, 미래학, 융합과 크로스오버







 각 9가지 분야는 어떤 시각으로 봐야하는 지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지 쉬운지에 관해





챕터별로 나와있구요





그 분야에 추천하는 책들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20대, 30대에 먼저 투자할 것에 대한 분야 순서를 알려주셨습니다.






20대를 위한 밸런스 독서 순서 



자기계발 > 심리학 > 인문과 역사 > 리더십 > 트렌드 > 국제 정치경제와 금융 > 미래학 > 지식의 융합 > 재테크




30대를 위한 밸런스 독서 순서 


트렌드 > 국제 정치경제와 금융 > 인문과 역사 > 미래학 > 리더십 > 심리학 > 자기계발 > 지식의 융합 > 재테크









그리고 이 책에서는 중요한 말들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






"무작정 책만 읽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기본으로 돌아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를 파악하지 않고 일을 좀 쉽게 해결해보려고 하는 셈이다. 






하지만 책 한권에 한 가지 지식이 있고, 100권을 읽으면 100가지 지식을 얻게 되고, 궁극적으로 더 많은 책을 읽으면 더 지혜로워진다는 착각에 빠지고 만다.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해서 반드시 더 지혜로워지지는 않는다. 





게다가 그것만으로는 앞으로 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을 해결할 수가 없다. 책을 무작정 읽기만 하는 것은 오히려 지식의 노예가 될 수 있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이 없기 때문이다. 






책을 많이 읽기보단 한 책에서 한가지라도 얻어 올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실 기본을 지키는 것. 기본에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한권씩, 여러권을 동시에 읽는 것은 많은 혼돈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천천히 멀리보고 :) 기본을 지키며 읽는 것. 중요하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여러 분야를 많이 접해서





한쪽에 편향된 생각을 하지 않게 





지식의 전반적인 밸런스를 맞추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 책 읽기.'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

















저의 코맨트?












책을 접함에 있어서 





어떤 주제를 가지든 자신의 호감이나 지식을 채워주기 때문에





글을 읽게 되는 게 나의 생각이였다.





또한,





한권, 두권 읽다보면 그게 한가지 분야에만 연관된 주제가 아님을 알게 된다.

















밸런스 독서법에서도 그런 식의 말이 나왔다.





어떤 책을 한권 읽을때 두려움이 생긴다. 또 다른 책을 읽어야한다는 압박감.





하지만 이 부분은 나는 다르게 생각했다(틀리다는 것이 아니다).





난 이 시대에 시간이 없고 빠르게 정보를 얻어야 한다는 생각에





체크하고 넘어가야할 책들은 인터넷의 서평 5-6개 정도를 읽는다.





그 이유는 그 작가와 글을 보는 시각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 따라 천차 만별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밖에 다른 분류의 사람들도 있을 수도 있지만 내가 나누어본 기준은 저렇다)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비판 하는 사람.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좋은 부분을 발췌하는 사람.





그리고 그 중간 모든 의견을 종합하거나 분석적으로 표현해 낸 사람.





시간이 없다면 저런 방법을 추천한다.





하지만





그 정보가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능력이 하루 이틀에 생기는 것도 아니지만 노력한다면 생길 것이다.





무엇이든 노력하는 사람은 얻게 될 것이다 :)












음,,





저 또한 이 책의 저자보다는 적게 읽었지만 4천권 이상의 책들을 읽었습니다.





책들을 읽는 방법과 남기는 방법은 올해에서야 저도 감이 조금씩 잡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도 나왔었는데.





'지혜'





영화 매트릭스 에서도 헬기를 다루는 방법이나 무술 등은 복제를 했지만





오라클의 '지혜'만큼 복제하지 못 했다.





한번에 얻을 수 있는 지혜라면 그것은 지혜가 아닐 것입니다.





책 한권에 모든 걸 얻지 마시고 좀 더 둘러보는 노력을 같이 해봅시다 :)





물론 기술적인 지식(공대생으로써 느끼는 것이지만)도 하루 아침에 쌓이는 것이 아닙니다.





기초가 쌓이고, 노력을 통해 아는 것이 많아짐으로써





응용이 가능해지는 것이구요 ^^





오늘부터 다들 많이 읽기보단 잘 읽기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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