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0일 월요일

#100831 3학년 2학기 시간표.



















































































































1회계의이해
이성란
경0108
마이크로프로세서응용설계
이지홍
공4611
진동공학

공4611
1.5
2회계의이해
이성란
경0108
제어공학1
원문철
공4611
2.5
3마이크로프로세서응용설계
이지홍
공4611
정밀공학
박영우
공4611
3.5
4
4.5
5
5.5
6제어공학1
원문철
공4611
마이크로프로세서실험
이지홍
공4607
6.5
7정밀공학
박영우
공4611
7.5
8현대사회와직업의세계
이재곤
산학연0315
8.5
9
9.5

#100831 Objective-C Starting - Reference

http://www.applclub.com/

앱순위 제공 사이트 ㅋㅅㅋ 기본 팁도



MurMur 프로그램 제작 지원 홈페이지





오브젝트씨 처음 배울때 좋은 곳 ㅇㅇ 



아이폰 개발에 있어서 전반적인 정보 제공 - 끄덕끄덕- 



OpenGL ES



OpenGL ES 사이트





OpenGL ES 기초 사이트



어떤분의 개발노트-



액션 스크립- 오브젝트 씨 기본 사항 정리 'ㅅ' 











etc




잘모르겠다... 버그 스팟. -ㅅ-.. 영어.. 공부하잣..





끊임 없는 개발일지 올라옴(비공개라 볼순없지만- 동기부여!)





앱에디터라는 -ㅂ- 기본적인거만된다- 음 ㅋㅋ




2010년 8월 29일 일요일

#100830 Booster






1. 학교 자리 세팅 및 정리


 - 놋북 / 넷북 / 노트북





2. 세미나 발표 준비


 - 아이폰 프로그래밍 무엇을 만들었는가?


 1) 간단한 다이어리를 만들어 볼 것인가(서버 연동식은 힘들까?)


 2) 게임 (1) : 터치 모션 따라 이동 상승 게임


 3) 게임 (2) : 터치 모션 땅따먹기


 4) 유틸리티 : 트위터 프로그램 API 이용





3. 사진 업로드


 - 여행 사진


 - 100일 사진





4. 학기 준비 시작


 - 가운데 방 정리


 - 학기 책 대여 및 조사


 - 학기 공부 계획






#100830 미루지 말자.











이제 우선순위라는 말의 중요성을 알겠다.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고 급한 일.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





중요하지 않고 또한 급하지 않은 일.





해야 할 것을





알고 있다. 그럼 달리자 :)





또 새로운 한학기의 시작.-





SMARTㅎㅏ게:)






2010년 8월 25일 수요일

#100826 무언가에 잠깐이라도 미쳐본 적 있는가 ? #1부

 



 



저는 살면서 1이라는 생각을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무엇을 해본다는 것 그것에 의의를 두고 살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등을 꿈꾸고, 정말
꿈처럼 사라진 하나의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올해 초에 모바일 퓨처리스트. KT 대학생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 아 정말 해보고 싶다. 이건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야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에 관심을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그땐 윈도우 모바일 폰과 PDA
우리나라에 있을 시절이였죠



 



HTC의 구 모델이나 끄적끄적 들어올 시기였구요. 하지만 작년 말 아이폰이 들어오면서 급격하게 스마트폰 시장이 변하는게 느껴졌고



 



관심을 더 많이 가지고 있을 시기였어요.



 



눈에 들어오는 링크 '모바일 퓨쳐리스트,'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날 곧장 가입이 되더군요



모바일 퓨처리스트 트레이닝 스쿨


입학자 1



 



그게 바로 시작이였습니다.



 



그 뒤로 가입하는 사람들과 인사하고, 응원메세지(서로 프로필에 댓글을 통해 소통하면서 점수를 얻는 시스템)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알아갔습니다. 그리고 정말 무슨 미친 사람마냥 그 곳에서
나오는 미션을 다했습니다


(운도 있었고, 노력도 있었다고
봅니다 ^^;)



 



정말 바라는 사람에겐 오기 마련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미션이 나오면 제가 딱 그 상황에 있는 것이였습니다 :)




모바일 퓨처리스트 포스터와 함께 찍으라면 그것이 눈 앞에 들어왔고




외국인과 같이 사진을 찍으라고하면 바로 옆에 외국인이 있었고




뭐 그런 식의 우연이였습니다.



 



여튼 이래저래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 



 



매일 접속해있었고 접속해 있지 않아도 사람들과 친해져서 연락이 왔습니다(미션
했어?라는 등의 연락).



 



그리고 전국 1 엄청 오래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끝나는 날까지



 



그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 이름도 기억해주지만 충남대도 기억해준다는
것 그것?



 



유명 대학들도 많지만 그 사람들의 학교보단 저를 기억해준 다는 것?



 



하지만 아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전국 1등은 3년 연속 떨어졌다. 올해도 떨어질 것이다.



 



그래서 더 그런가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면접날까지 계속 1등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정말 떨어지더라구요 ㅋ



면접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이야기 해드릴께요 ~ 나름 길어서 그것도



 



그렇지만 정말 미쳐봤다는 것에 아쉬움 조차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많이 알고, 기업의 내부 조직 문화를 조금이나마 느껴봤다는
것에도 아쉬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무언가에 미쳐본다는 것.



그것은 정말 몸을 불태우고도 아쉬움 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노력해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부에서는 미션에 관한 이야기, 3부에서는 면접에 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해볼께요. 

2010년 8월 24일 화요일

#100825 읽고 싶은 책 목록(읽을 목록)


토마스 프리드먼

세계는 평평하다

코드 그린



수잔 스트레인지

국가와 시장

매드 머니



르몽드 세계사



레이 모이니헌, 엘렌커설스 - 질병 판매학



이준 필립 - 이제는 유럽이다



밀턴 프리드먼 - 화폐 경제학



잭 웰치 - 끝없는 도전과 용기



톰 피터스 - 미래를 경영하다





마크 톰슨스튜어트 에머리제리 포라스 - 성공하는 사람들의 열정 포트폴리오



로저 마틴 - 책임감 중독



자크 아탈리

미테랑 평전

미래의 물결

호모 노마드



헨릭 베일 가드 - 트렌드를 읽는 기술



배일한 - 오목한 미래



빅터펑 - 평평한 세계에서의 경영 전략



앨빈 토플러 - 부의 미래



정재윤 - 나이키의 상대는 닌텐도다



황광우 - 철학 콘서트



박상익 - 번역은 반역인가



김영수 - 난세에 답하다



김혜남 

어른으로 산다는 것,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



김정운 - 노는만큼 성공한다



칼 구스타프 융 - 인간과 문화



로버트 B. 세틀 - 소비의 심리학



맥스웰 몰츠 - 성공의 법칙



로버트 그린, 피프티 센트 - 50번째 법칙



한진규 - 잠이 인생을 바꾼다



피터 드러커

자기 경영 노트



엘리 골드렛 - it's not luck



돈 탭스콧

위키노믹스

디지털 네이티브



CEO 안철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체부 프레드



기 소르망

경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중국이라는 거짓말



LG경제연구원 - 한국인이 사는 법



레스터 서로우 - 세계화 이후의 부의 지배



다보스 리포트 - 위기 이후 세계



에드워드 윌슨 - 통섭



이면희 - 지식의 재구성 



폴 존슨 - 창조자들



그레고리 번스 - 아이코노클라스트



제레미 리프킨 - 소유의 종말



정윤수 - 100과 사전



김어준 - 건투를 빈다



케빈 로버츠 - 러브 마크 LOVE MARKS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플로우)



로마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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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벤 - 백만 인을 위한 수학




#100825 - 나를 바꾸는 힘 프랭클린 플래너

































나를바꾼프랭클린플래너프랭클린플래너파워유저들이들려주는

카테고리

자기계발 > 비즈니스능력계발 > 메모/문서서식

지은이

한국성과향상센터 (바다출판사, 2007년)

상세보기






한국 성과 향상 센터에서 나온 책입니다.





저는 최근 그러니까 7월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대한 강의를 





학교에서 지원해주셔서 들었습니다.





2박 3일의 단기간이였지만, 프랭클린 다이어리(5만원 상당)도 받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지금까지 꾸준히(는 아닌 것 같습니다 중간 하루, 이틀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날) 나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사람들이 어떻게 쓰고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막 쏟아져 나와서





인터넷을 찾아보던 중 내가 생각했던 책이 딱 있었습니다.





프링클린 파워 유저들이 들려주는 





나를 바꾼 프랭클린 플래너 !





정말 많은 파워 유저 분들의 시작한 사례, 지금도 꾸준히 쓰는 이유가 서술해져 있었지만





내가 바꾼 플랭클린 플래너





무엇보다 내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었습니다.





내가 쓰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플랜/은 가능하지만 그것에 내용 보충 부분이 너무 적다는 것이 불만이였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였는가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이 나와있었습니다.





그 곳에 있는 방법들도 참고를 했지만 실질적인 해결이 되지 않았는데





답은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일전 친구의 방법이 가장 나에게 맞는 듯 했습니다. 





포스트잇의 부족한 점을 채워넣는 것. 이것이 내가 찾는 방법이였습니다.





평소에 다른 수첩을 많이 가지고 다녔기때문에





여유 종이가 많았는데 그런 여유 종이를 다이어리 그 날짜 부분에 몇장을 같이 첨부해놓음으로써 





메모 공간을 확보한 것을 보고 곧장 그 전의 메모장의 종이들을 몇장씩 매일 챙기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래는 책의 내용을 조금씩 정리해본 것입니다 :)







프랭클린 플래너를 애용하는 사람들은 조그마한 수첩 한권에 인생을 바꾸는 거대한 힘이 있다고 즐겨 말한다.




 개인의 삶에서 어영부영 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가치 있게 여기는 문제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행복을 창조하기때문일 것이다. 삶에서 무엇이 정말로 중요한 것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거대한 힘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통해 인생의 나침반을 만드는 것부터 하자.





꿈의 실현은 목표를 잡는 것 즉 인생의 나침반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없다면 인생은 무의미해질 것이다.





행복한 사람이란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자신이 마음속으로부터 그리는 목표에 가까워지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리고 항상 '일'보단 '가치'를 우선으로 계획하자





끊임 없는 질문을 통해 가치의 우선 순위를 피드백 해야한다.





그리고 목표와 가치를 구체화해야한다.







 실천을 위한 전략

1) 하루 한가지만 하자.
2) 꾸준히 기록하자(달성 의지 향상)
3) 시작이 반이다(망설이지 말자. 하지만 끝도 반이다. 끝까지하자)
4) 우선 순위를 정하자(우선 순위는 가치에따라 끊임없이 변한다. 고정되지 않다고 압박받지말자.)






플래너와 다이어리의 차이점을 아시는지요?



계획과 목표를 가지는 것과, 그저 기록하는 것의 차이.



둘 다 기록인데, 미래를 잡으려는 노력을 하느냐, 현재를 잡으려는 노력을 하느냐 차이인 듯 합니다.



오늘부터 우리 플래너를 잘 써볼까요? :)

#100822 진로집- 소주집이냐구?! 아닌데 ?(대전 동구 대흥동)







오늘 대구에서 아니아니.. 성대를 다니는 아는 참한 동생놈이 



대전에 놀러와



진로집을 가게되었다. 아주 오랜만에- 가는 길이라,



골목을 찾을 엄두가 나질 않았지만, 좌 익뮤 우 아이폰을 끼고(동행 2명이 스마트폰) 이동하였다 -_-ㅋ



정말 편리한 세상인 것 같다. 길치에게 광명을(...)




다들 진로집을 가자고 했더니 무슨 낮술먹자는거냐며 화를냈다.



하지만 난 끌고 갔다.



저 위에 간판을 보자마자, 다들



허-ㄹ-... 헐-...;;






나도 처음에 그랬으니까 그러려니 했다.



처음 간 뒤로 매년 한번씩 오는 이 진로집!



메뉴는 여전히 그대로였고



가격도 아직도 나름 저렴했다



수육과 두부+오징어를 시켰는데 



다들 배고팠는지



사진 찍을 세도없이 사라졌다 ㅠㅠ



오랜만에 갔지만 너무 맛있던 진로집-



조만간 또 한번 기회를 잡아봐야곘다.

































진로집

주소

대전 중구 대흥동 341-1

설명

70년대 대흥동 뚝방길 포장마차에서 시작한 선술집형식의 음식점

상세보기



#100825 밸런스 독서법













밸런스독서법




상세보기












이제 책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





저자


이동우 - 북 세미나 닷 컴 대표 이사





밸런싱 독서법이란?


9가지 분야에 관한 주제를 골고루 읽는 것.


그리고 거기에 1가지 자신만의 주제를 더해 


10가지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어 나가는 것.
























9가지 분야
국제 정치 경제와 금융, 리더십, 트렌드, 재테크, 인문학, 심리학, 자기계발, 미래학, 융합과 크로스오버







 각 9가지 분야는 어떤 시각으로 봐야하는 지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지 쉬운지에 관해





챕터별로 나와있구요





그 분야에 추천하는 책들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20대, 30대에 먼저 투자할 것에 대한 분야 순서를 알려주셨습니다.






20대를 위한 밸런스 독서 순서 



자기계발 > 심리학 > 인문과 역사 > 리더십 > 트렌드 > 국제 정치경제와 금융 > 미래학 > 지식의 융합 > 재테크




30대를 위한 밸런스 독서 순서 


트렌드 > 국제 정치경제와 금융 > 인문과 역사 > 미래학 > 리더십 > 심리학 > 자기계발 > 지식의 융합 > 재테크









그리고 이 책에서는 중요한 말들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






"무작정 책만 읽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기본으로 돌아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를 파악하지 않고 일을 좀 쉽게 해결해보려고 하는 셈이다. 






하지만 책 한권에 한 가지 지식이 있고, 100권을 읽으면 100가지 지식을 얻게 되고, 궁극적으로 더 많은 책을 읽으면 더 지혜로워진다는 착각에 빠지고 만다.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해서 반드시 더 지혜로워지지는 않는다. 





게다가 그것만으로는 앞으로 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을 해결할 수가 없다. 책을 무작정 읽기만 하는 것은 오히려 지식의 노예가 될 수 있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이 없기 때문이다. 






책을 많이 읽기보단 한 책에서 한가지라도 얻어 올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실 기본을 지키는 것. 기본에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한권씩, 여러권을 동시에 읽는 것은 많은 혼돈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천천히 멀리보고 :) 기본을 지키며 읽는 것. 중요하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여러 분야를 많이 접해서





한쪽에 편향된 생각을 하지 않게 





지식의 전반적인 밸런스를 맞추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 책 읽기.'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

















저의 코맨트?












책을 접함에 있어서 





어떤 주제를 가지든 자신의 호감이나 지식을 채워주기 때문에





글을 읽게 되는 게 나의 생각이였다.





또한,





한권, 두권 읽다보면 그게 한가지 분야에만 연관된 주제가 아님을 알게 된다.

















밸런스 독서법에서도 그런 식의 말이 나왔다.





어떤 책을 한권 읽을때 두려움이 생긴다. 또 다른 책을 읽어야한다는 압박감.





하지만 이 부분은 나는 다르게 생각했다(틀리다는 것이 아니다).





난 이 시대에 시간이 없고 빠르게 정보를 얻어야 한다는 생각에





체크하고 넘어가야할 책들은 인터넷의 서평 5-6개 정도를 읽는다.





그 이유는 그 작가와 글을 보는 시각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 따라 천차 만별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밖에 다른 분류의 사람들도 있을 수도 있지만 내가 나누어본 기준은 저렇다)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비판 하는 사람.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좋은 부분을 발췌하는 사람.





그리고 그 중간 모든 의견을 종합하거나 분석적으로 표현해 낸 사람.





시간이 없다면 저런 방법을 추천한다.





하지만





그 정보가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 능력이 하루 이틀에 생기는 것도 아니지만 노력한다면 생길 것이다.





무엇이든 노력하는 사람은 얻게 될 것이다 :)












음,,





저 또한 이 책의 저자보다는 적게 읽었지만 4천권 이상의 책들을 읽었습니다.





책들을 읽는 방법과 남기는 방법은 올해에서야 저도 감이 조금씩 잡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도 나왔었는데.





'지혜'





영화 매트릭스 에서도 헬기를 다루는 방법이나 무술 등은 복제를 했지만





오라클의 '지혜'만큼 복제하지 못 했다.





한번에 얻을 수 있는 지혜라면 그것은 지혜가 아닐 것입니다.





책 한권에 모든 걸 얻지 마시고 좀 더 둘러보는 노력을 같이 해봅시다 :)





물론 기술적인 지식(공대생으로써 느끼는 것이지만)도 하루 아침에 쌓이는 것이 아닙니다.





기초가 쌓이고, 노력을 통해 아는 것이 많아짐으로써





응용이 가능해지는 것이구요 ^^





오늘부터 다들 많이 읽기보단 잘 읽기를 해봅시다.!

2010년 8월 23일 월요일

천가지 성공에 이르는 단 한가지의 길


































달인천가지성공에이르는단하나의길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조지 레너드 (여름언덕, 2009년)

상세보기






 


이 책의 저자 조지 레오나르드(George Leonard)는 에설런 연구소(Esalen Institute)의 대표이자 레오나르드 에너지 트레이닝 센터(LET)의 설립자이다.


에설런 연구소는 게슈탈트 심리학과 인간 잠재력에 있어서 동서양의 철학을 융합한 연구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동양 선사의 명구와 조언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저자 자신이 연마한 합기도의 과정을 빗대어 설명하고 있다.


저서로는 <교육을 통한 무아경>, <변형>, <최고의 운동선수가 되려면>, <조용한 맥박>, <일부일처제에서 벌이지는 모험들> 등이 있다고 한다.


 


역자는 강유원이다. 철학박사로 저서로는 <>, <책과 세계>, <몸으로 하는 공부> 등이 있다고 한다. 원래 자기계발 류의 서적을 번역하거나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읽다보니 그저 그런 자기계발 서적이 아니라고 느꼈다 한다.


 









 


달인은 길 위에 있는 사람이다.


 


사실 저자도 달인이 뭔지 명확한 규정을 내릴 수 없다고 고백한다.


 물론 저자나 우리나 직관적으로는 금방 알아차릴 수 있지만 말이다.




 


달인에 대한 정의를 표현하지는 않지만 대신 달인이 가지는 습성과 모습은 책을 통해 충분히 밝히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달인의 모습은 정체 상태조차 사랑하면서 꾸준히 연마하고 연습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 즉 달인이 되기 위한 길 위에 있는 사람이란 것이다. 그래서, '달인은 다른 사람들보다 5분 이상 매트에 더 머무르는 사람이다'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p85)


 


절정만을 추구하지 말라


 


책의 앞부분에서 저자는 미국식 절정 추구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 순간순간의 만족과 절정을 추구하는 미국인의 모습이 옳지 않고 TV가 그런 흐름을 만든다는 것이다. 스피드한 삶에 대한 경고를 하면서 저자는 과정 자체를 중시하는 달인의 모습을 제시한다. 이 부분을 읽을 때쯤 원 제목에 있는 'long-term fulfillment'가 이해가 되었다. 우리 부제는 '천 가지 성공에 이르는 단 하나의 길'이지만 정작 저자는 성공 자체를 중시하지 않을 지도 모를 일이다.


 


달인이 되는 5가지 열쇠


1. 스승을 만나라


2.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3. 기꺼이 복종하라


4. 마음에 달렸다.


5. 한계를 넘어서라


 


작심삼일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1. 첫술에 배부르랴


2.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3. 동료들과 함께 하라


4. 꾸준히 정진하라


5. 평생 배움에 헌신하라


 


달인의 길에 놓인 함정들 => 꿈을 실현하는데 실패 요인


12장 달인의 길에 놓인 함정들은 우리가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데 실패하는 이유라고 볼 수 있다. 뭔가 목표를 정하거나 꿈을 향해 정진할 때 모든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하는 이유를 저자는 아래와 같이 밝히고 있다.


 


. 다른 삶과의 충돌


. 지나친 집착과 성과주의


. 스승을 탓하지 마라


. 경쟁의 부재


. 과도한 경쟁


. 게으름


. 부상의 위험


. 약물에의 의존


. 세상의 평가


. 자만심


. 지나친 진지함


. 띄엄띄엄 하기


. 완벽주의


 


그러고 보니, 얼마 전 읽은 구본형 선생님 책 <익숙한 것과의 결별>에도 있고 많은 책에서 이와 유사한 이유들(왜 꿈, 목표를 실현하는데 사람들이 실패나는지)을 밝히고 있네. 이 책들에서 나오는 이유들의 유사성, 중복 여부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겠네..


 


책 전체를 통틀어 가장 유용한 것은 역시 달인 곡선!


이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것을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력하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달인 곡선이다. 핵심을 아주 잘 전달하고 있다. 전혀 발전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도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비약적인 발전을 하는 순간이 온다. 그러다가 다시 정체 상태를 겪으면서 다시 연습, 그러다가 다시 한 단계 도약하고... 이런 계단식 발전 모델을 저자는 달인 곡선이라 부르고 있다.


 


가장 유사한 예로 영어 공부를 들 수 있겠다. 영어 공부는 해도해도 발전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지루하고 들어도 들어도 안 들리고.. 그렇지만, 소위 귀에 딱지가 생길 때까지 듣다보면 어느 순간 들리는 때가 있다는 것이다. 정말 기쁘고 정말 영어 공부가 끝난 것처럼 생각된다. 그렇지만, 여기가 끝이 아니다. 다시 슬럼프를 겪는다. 이 때가 중요하다. 이 때 정체 상태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다시 연습에 매진해서 단계 도약을 이룰 것이냐, 그냥 그 단계에서 머물거나 다른 일로 관심을 돌릴 것이냐가 달인과 범인을 구분짓게 만든다.


 







 이 책은 정말 얇기때문에 누구든 부담없이 읽고자 도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대신 서점에서 잘 안 팔기때문에, 근처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책을 읽고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답을 찾으실수 있을 것입니다.!